정확하게는 목요일에 비번이어서 우면산 다녀왔는데
금요일 자전거 출퇴근할때 느낌오더니 오늘도 그러네.
자출자퇴는 편도 3키로고 빠르게 안 밟아서 상관없을테지만, 러닝은 이런 느낌 없어질 때까지 쉬는게 낫지?
자장구로 그란폰도(대충 120키로) 뛰어도 무릎 시큰한적은 없었음. 아무리 생각해도 우면산 다녀온게 원인이다...
트레일러닝화 살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안사서 ㄹㅇ 다행인듯. 그냥 자장구랑 러닝이나 해야징
정확하게는 목요일에 비번이어서 우면산 다녀왔는데
금요일 자전거 출퇴근할때 느낌오더니 오늘도 그러네.
자출자퇴는 편도 3키로고 빠르게 안 밟아서 상관없을테지만, 러닝은 이런 느낌 없어질 때까지 쉬는게 낫지?
자장구로 그란폰도(대충 120키로) 뛰어도 무릎 시큰한적은 없었음. 아무리 생각해도 우면산 다녀온게 원인이다...
트레일러닝화 살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안사서 ㄹㅇ 다행인듯. 그냥 자장구랑 러닝이나 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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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할때 천천히 내려와야 무릎 안다침 나는 하산할때도 올라갈때 속도랑 비슷하게 내려옴 - dc App
쯥... 일요일과 비번 때 등산하고 평일에 러닝할까 했는데 그냥 러닝 및 자전거에 집중해야겠네유...
저도 장경인대부상때 시작은 러닝이 아니라 천국의 계단오르다 ㅎㅎ... 그 애매한 상태에서 러닝하다 겨울을 날렸습니다
나도 자전거 타다가 러닝하는데 다리아파서 자전거 타봤는데 쓰는근육다른지 존나 잘나가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