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목요일에 비번이어서 우면산 다녀왔는데


금요일 자전거 출퇴근할때 느낌오더니 오늘도 그러네. 


자출자퇴는 편도 3키로고 빠르게 안 밟아서 상관없을테지만, 러닝은 이런 느낌 없어질 때까지 쉬는게 낫지?


자장구로 그란폰도(대충 120키로) 뛰어도 무릎 시큰한적은 없었음. 아무리 생각해도 우면산 다녀온게 원인이다... 


트레일러닝화 살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안사서 ㄹㅇ 다행인듯. 그냥 자장구랑 러닝이나 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