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바님이 AR에 대해 말하길래 이것저것 찾아보고 AI한테도 물어보고 했는데
AR을 잭다니엘 E러닝 혹은 조깅 혹은 존2 랑 혼용하는 경우도 많더라
임바님은 존2끝자락이나 존3초반 정도의 심박수를 말하던데..
그래서 오랜만에 내 심박수 존도 다시 생각해보고...
최근 10km TT 및 400m 인터벌에서 동일하게 최대심박이 196나와서
그걸 기준으로한 잭다니엘 E러닝은 155이고 T러닝은 176이하이고..
역치 심박수를 기준으로했을 때 AR은 163이하길래..
오늘은 163 이하로 뛰는걸 목표로 뛰고옴.
평소에 편하게뛸때 545~600 페이스로 뛰었는데
163을 안 넘기려고 신경 쓰며 뛰어보니 525~530 정도 페이스가 나오는 듯
임바님 말한 것 처럼 살짝 속도감은 있으면서 피로는 쌓이지 않는게 이정도인가 싶었음.
암튼 생각보다 재밌는 페이스였고... 가비지존이라고도 부르는 존3로 신나게 달릴 때 보다는 덜 재밌고 덜 힘든건 맞긴한듯 ㅋㅋㅋ
간만에 훈련법 공부도 하고 심박수도 다시 생각해보고 좋았다!
10km, half, full 모두 4분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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