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데이 30분 달리기 할때부터 애용하던 코스로 가볍게 우중런.
밤에 뛰는데 비까지 맞으며 40분 이상 뛰어댕기는건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언제나 생각하는건데 도림천-안양천 구간은 참 뛰기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발 세탁까지..
딱히 우중런을 했기 때문에 빨았다기 보다는 그냥 더러워서 빨았습니다.
400km쯤 타고 한번 빨아서 일상화로 돌린 신발인데
수명이 끝난건 아니라서 비오는 날이나 비온 직후에 러닝할 때도 막 신곤 했습니다.
다른 신발 꺼내기 귀찮을때도요 ㅋㅋㅋ
그러다보니 엄청 빨리 더러워짐
놀랍게도 세탁 후 사진
이젠 일상화로 신기에도 너무 꼬질꼬질해진지라
회사 헬스장 트레드밀용으로 쓸까 생각중..
원래 실내에서 안뛰었는데 조금만 더 있으면 계절이 용납하지 않을것 같네요.
오히려 비온덕에 덜 덥고 좋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10km - 없지롱
Half - 01:44:16 (2025 YMCA 하프마라톤)
Full - 없지롱
Half - 01:44:16 (2025 YMCA 하프마라톤)
Full - 없지롱
고생하셨습니당 ㅎㅎ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