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런갤러라면 다 아는 유명하신분…
오늘 달린거 곧 유튜브 올라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런린이 자세로 36분 하신분

오늘도 여전히 슬개골에 차고 오시고 풀 뛰러 오셨는데 런닝 가방도 아니고 거북이 등딱지 같은 가방메고 계속 뛰시더라…

대단하신분 같음

포레스트런 않은태님

대열에 나갈때마다(쓰레기버리러갈때/물먹으러갈때) 사람들이 않은태화이팅 하면서 놀림 ㅋㅋㅋ

30까지는 해볼려고 했는데 아직 울트라의 여운이 안가신듯…

몸에 반응 와서 미련없이 탈주닌자~


오늘도 분위기 좋게 재밌게 잘 놀다 왔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