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 페이스인 시속 10으로 하니까 너무빠르던데밖에서 달리는거랑 전혀 달라서 중심잡기 힘듬손잡이 잡고 뛸수도 없고 레인도 앞뒤가 너무짧은 것 같고계속 하다보면 적응 되나근데 바람 안불어서 너무 더운데 러닝머신용 선풍기 뭐쓰나요뛰면 고관절 부상으로 데미지 있어서 헬스장 등록한건데확실히 데미지는 덜 하더라 거의 80% 감소된 느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렇구나 실내에서 달리기 한다기보다 거의 새로운장르에 발을 들인느낌 이였음
ㅇㅋ 내일은 경사도로 뛰어보겠음
1일차라서??? 금방 적응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