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키로 첫성공 했네요

날씨가 해가 안떠서 너무 좋았어요

마지막엔 대회페이스로 뛰어보기도 했네요

오늘 느낀게 있는데

무리해서 달리는것보다 충분한 휴식 후 달리는게 좋은거 같아요

마일리지에 집착했는데 그런 마음을 내려놓으니 한결 편하더군요

전달에 300키로 억지로 채웠는데 그 때보다 지금이

컨디션도 훨씬 좋은거 같고요

지금은 하루 뛰고 하루 쉬고 패턴으로 뛰어요 (주말은 무조건 장거리)

제마까지 이제 162일 남았네요

목표는 서브4인데 열심히 달려봐야죠 

다들 주말 잘보내시고 부상조심 언제나 즐거운 달리기 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