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하프 거리 달리기 성공했습니다!


얼마 전에 집 근처에 자전거 도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덕분에


잘 정비된 평지를 쭉 달릴 수 있게 되니 자연스럽게 멀리까지 뛰게 되더라구요


오늘 날씨도 선선하고 해도 비치지 않아서 러닝하기 정말 좋았습니다


맛있는 밥 먹고 낮잠 한숨 때리면 세상 행복하겠네요 :D


그럼 오늘도 행복하시고 다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