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50대고 180 / 95kg 완전 과체중 입니다


2월에 110kg부터 다이어트해서


5월에 100키로 아래로 내려오면서


뛰어보고 싶어서 런데이를 하고 있습니다.


신발은 나이키 스트럭쳐 신고 뛰고 있습니다.





저번에 질문을 하나 올렸었는데 


런데이를 하면서 뛰면 정강이가 너무 아파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했더니


(정강이 아플때는 기록을 보니 7분 페이스로 뛰고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케이던스를 늘이고 속도를 더 늦춰서 뛰라고 조언을 해주셔서


메트로놈 180과 런데이를 같이 켜놓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속도가 낮으니 케이던스가 180을 맞춰서 뛰기가 


자연스럽지 못하고 먼가 억지로 맞춰야 하는 느낌이 드는데


조금 늦은 속도에서


180을 자연스럽게 맞추기 위한 방법 같은것이 있는가 궁금합니다


제가 체중이 많이 나가서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근육이 없어서 무슨 활용을 못하는 것인지 방법이 있는가 궁금합니다


달리기를 해보자 마음먹은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래도 한번 180 맞춰보자 생각하고 뛰니


오히려 속도가 더 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래도 180은 맞춰지긴 합니다


그런데 7분-8분 사이면 숨이 버틸만하고 이거 다리만 안아프면 10분도 뛰겠는데 생각이 드는데  


그 이상으로 가니 뛰면서 와 3분이 왜이리 길어 이생각만 드네요



이렇게 계속 하기는 몸이 무리일거 같은데 


7-8분에 180 케이던스를 자연스럽게 할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살이 빠지면 케이던스가 자연스럽게 올라갈까요?


아니면 180이 안되도 좀 늦게 천천히 뛰는게 맞는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