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초에 횡문근융해증 증상으로 응급실에 입원해서 수액맞고
1주동안 평소보다 물 많이 먹고 수치정상될때까지 푹 쉼.
회복하고 다시 런닝 시작하니까 콜라색까진 아닌데 조금 진하게 나옴. 또 불안해서 3일정도 쉬니까 정상적인 색으로 나오고 다시 뛰니까 또 진하게 나오고...
평소에는 흰~노랑색으로 나오는데 운동끝나면 노랑~옅은 갈색 사이의 무언가로 나오고...
원래 런닝하면 이래...? 힘들어서 지금 당장 뒤질정도의 강도로 뛰는 것도 아니고 끝나면 몸 가누기 힘들정도로만 뛰는데...조금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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