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통기성 좋아보이고 착용감 실키하고 좋음. 가격대비 기능성은 보장되었다고 볼 수 있는거 같음. 가성비는 매우 좋음



내구면에선  매끈하다보니 진짜 손 튼거에도 걸려서 입을때 기분나쁜 느낌 드는 그정돈 아님. 그래도 기능성만큼 얇아지고 구멍이 숭숭난 수준으로 극세사니 자케 말대로 주의를 요하는게 좋아보임



단지 검정이 왜 별로라 했냐면 프린팅 밑에 검정이 비치는 느낌이 듦. 

네모부분 소재가 얇아서 착시일수도 있지만 흐리긴 흐림.

페인팅할때 언더코트, 레이어링이라고 겹겹이 색칠하는데 아래 있는 색상을 고려하는 방식이있는데 이건 그게 고려 안됐다는 느낌?

그러다보니 글자는 원하는 선명한 네온의 느낌보단 덜해서 좀 희미하고,

런붕이 런순이 안색이 안좋아짐. 


+++실내에서 눈에 보이는대로 최대한 내가보는 색감에 맞게 찍었고 빛비치면 좀 나아보이는데 야외 체감은 어떨지 모르겠음. 그래도 생각하던거보단 흐릴거라 예상



프린팅 기술은 모르지만 기능성 저해할까봐 약하게 할게 아니라 오히려 일반 티셔츠마냥 구식으로 씨게 박는게 선명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있음. 안쪽은 허연거 보니 검은색까지 통짜 프린팅이라면 위에 말한대로 소재 구녕 두께 때문에 얼룩져보이는걸수도 있음. (런붕이 티나는게 싫은 분들은 오히려 장점이라 볼수도 있음)


그런면에서 흰색이 베스트인듯. 

비침도 많이들 말씀해 주신대로 딱 그 위치에 프린팅이 있어서 안전함.




사이즈감은 작을까 고민하는분들은 그냥 정사이즈가 나을듯. 역으로 살짝 널널함. 크게나온 메타런 m이 맞는 체형인데 런글렛 m과 비슷하고 이건 소재감 때문인가 어깨선 구조 때문인가 약간 더 널널하다는 체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