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는 3달됐고, 최장거리는 25km까지만 뛰어봐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기록이 잘 나와서 뿌듯하네요!. 멈추지않고 같은 페이스로 끝까지 달린 것도 얻은 좋은 성과중 하나고요. 서울마라톤때문에 급작스럽게 나간거 치곤 좋은 대회였던 것 같아요.


여기서 많은 정보얻은 덕분에 준비도 잘됐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