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중순까지는 느린 조깅으로 적은 러닝 횟수를 가져가려합니다.

마지막 조깅에서 통증을 거의 못느껴 오늘도 기대를 품었으나 결과적으로 50분 조깅을 47분에서 끊었습니다.

중랑천 가는 걸음에서부터 미세한 통증이 있더니 아니라다를까 1.5k 정도까지 불쾌하고 살짝 뻐근한 통증이 지속됐네요.

강도는 0~10사이중 1정도?

핫딜로 구매한 페가수스도 정사이즌데 너무 타이트하여 기분이 안좋았고 날이 흐려서 뛰기 적당했던것 외엔 다 안좋았던 런이였네요.

페가수스는 조금 더 얇은 양말로 더 뛰어보고 처분 여부를 결정해야겠네요.

다시 보강 운동과 휴식을 취하고 다음주 화요일에 다시 뛰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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