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뺑이코스라 지루할까봐 걱정 너무 많았는데

무한따봉하느라 지루한줄도 몰랐다 ㅋㅋ

다들 인사 미친듯이하고 으쌰으쌰해주고

큰 대회에선 절대 느낄 수 없는 새로운 경험이었음

피니시에서 표정보니 다들 뜻한바 잘 이룬 것 같더라 물론 나도 그렇고

날씨도 거의 깔아준 판이었고 아무튼 좋은 추억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