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중랑천에서 조깅하며 계속 열심히 따봉을 날렸건만 돌아온는 맞따봉은 딱 3번…


선거운동기간이라 따봉이 조심스러웠나..생각하니 덜 시무룩했네요.


”너의 맞따봉이 나에겐 큰 힘이 되“를 모토로


모두가 따봉을 날리는 그날까지 열심히 따봉을 날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