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TNF100, 동해 스카이레이스 둘 다 참가하게 돼서 트런화 알아보다가
그냥 일상화로도 신고 다닐라고 이쁘고 기능도 나쁘지 않은거로 나이키 제가마2 샀는디
이상하게 뛰다보면 오른발만 저려
끈을 느슨하게 묶어도 보고 신었을때 딱히 어느 부분이 답답하거나 조이는 느낌은 없거든??
이유가 몰까???
이전에 다른 나이키 러닝화들 신을 때는 잘만 신고 뛰었는디
발은 칼발에 270 임미다
이번에 TNF100, 동해 스카이레이스 둘 다 참가하게 돼서 트런화 알아보다가
그냥 일상화로도 신고 다닐라고 이쁘고 기능도 나쁘지 않은거로 나이키 제가마2 샀는디
이상하게 뛰다보면 오른발만 저려
끈을 느슨하게 묶어도 보고 신었을때 딱히 어느 부분이 답답하거나 조이는 느낌은 없거든??
이유가 몰까???
이전에 다른 나이키 러닝화들 신을 때는 잘만 신고 뛰었는디
발은 칼발에 270 임미다
신발문제가 아니라는 전제를 두면 그 동안 주법에 문제가 있었는데 그걸 러닝화 쿠션이 받쳐준거고 트런화는 딱딱해서 그게 티나는듯
근데 얘가 줌x가 두툼하게 들어간 녀석이라 절대 딱딱하지는 않아
@글쓴 런갤러(220.230) 트런화는 아웃솔때문에 또 다르게 봐야함 한 서너배는 더 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