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잠을 설쳐 새벽 400/100인터벌 25세트는 허공으로 날려보내고.
모닝 아메리카노 한 잔에 바나나 하나로 허기를 때우고
물 60ml를 허리춤에 꽂은채로 푸마×씨엘르 디나2와 함께.

5:00 93분 기초체력양성(장거리) 워크아웃.
11:11스타트 17°C에 습도는 65%.
주로의 70%가 그늘길이라 비교적 쾌적했다.

한바퀴 1.22K 5회전 30분씩 나눠서 뛰고 5분 정도 쉬어갔다.
1,2세트는 5회전씩 3,4세트는 떨어진 체력을 감안해 3회전씩 그렇게 16회전을 돌고나니 19.5K라 500m를 추가해 20K를 딱채우고 피니쉬.

급수는 2세트 10회전 이후 물 60ml로 끝.
여름은 해가 없는 시간이나 낮시간 중에는 그늘에서 뛰어야한다.
그외에는 죽음만이 있을 것이다.

오늘도 역시 가민 955손목심박계가 2세트부터는 일하기 싫은 모양이다.
퍼포먼스는 날이갈수록 떨어져도 런얼라 VDOT값은 계속 우상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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