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블 대체용으로 많이 거론되는 네오비스타는
내 런생(짧지만) 최악의 러닝화임
3키로만 뛰어도 뒤꿈치,발목,종아리 다 아프네
팔려고 내놓아도 안팔려서 다시 한번 신어봤지만
역시나 도저히 못신을정도임
반면에 보스턴13 오늘 2회차 착용하고 뛰었는데
러닝화가 이거보다 편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나한테 잘맞고 너무 편해서 이쁜색 나오면 하나 더 사고 싶을정도로
발 컨디션이 깔끔함
결론. 나한테 잘맞는 신발이 누가 뭐라하던 최고의 신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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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블라스트5 진짜 사고 싶었는데 발볼맞추니 길이가 얼마나 남던지.. 못사서 아쉬웠음
노바5 쿠팡대란때 사서 신고 있는데 이거 정가주고 살 정도의 신발은 아니네 싶었음 물론 대란때 산 가격에 비해선 만족스러운 신발임 - dc App
와.. 난 보스턴이 신어보고 그돈씨느낌이라 거부감 팍들던데 진짜 남들이 다 좋다해도 본인한테 맞는거 찾는게 젤 좋은듯..
나한테 맞는 신발 빨리 만나는것도 운인듯 아프3이 잘 맞아서 보스턴13 샀는데 너무 좋아서 아디다스 신발로 정착할듯 - dc App
이게 ㄹㅇ인게 나도 한창 뛸때 동마 완주자켓이나 집에 있는 옷들이 다 아디다스라서 아디다스 런닝화로 맞췄었는데 프라임하고 아프 신었을때 생기던 아치물집, 발목통증이 써코니로 오고 한번도 없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