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서 가까운 둘레길까지 뛰어가서

가벼운 트레일러닝을 하려 둘레길로 향했지만

둘레길 한바퀴 돌고 몸이 심상치 않음을 느껴 그대로 하산하고

다시 근처에 있는 공원으로 이동해 평지가 주는 행복을 느끼며

맘 편하게 뛰어주었습니다

뛰다보니 어느 마클에서 인터벌을 하고 계셔서

저도 필받아 4개만..

왜 이렇게 몸이 힘든가 했더니 어제 30키로를 달려서

몸이 거덜 신호를 보내고 있나봅니다..



오늘은 결혼기념일이라 남은 하루는

가정에 충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20000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