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과음으로 운동쉬었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뛰고 왔습니다
차트가 조금 다릅니다..
일단 265를 AS보내 보려고 55를 구매했습니다
AS가 끝나면 55는 와이프에게 넘겨 주기로 했습니다
단, 265 수리 비용이 많이 들면 55만족도 보고
55를 하나 더 구매할 계획도 가지고 있네요
근데.. 오잉? 차트표가 신기하네요
평소 뛰는 루틴인데 265랑 아주 다릅니다
페이스가 쭉쭉 꺼지는게 뭔가 이상하면서도
랩 타임은 평소와 맞고.. 고도도 잘 맞는것 같고.. 어렵네요
며칠 더 써보면서 지켜봐야겠습니다...
오늘 날씨는 시원하고 좋네요
달리기 얘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와이프가 찰거라 흰색 샀는데 어색하네요..
10K - 24.10.06 인천송도 국제마라톤 00:40:49 (-300m)
하프 - 24.06.09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01:43:46 (-500m)
하프 - 24.06.09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01:43:46 (-500m)
흰색도 차다보면 익숙해지더라고요ㅋㅋ 간만에 차분한(?)고도표 보니 편안하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까만 피부에 흰색 시계가 너무 뛰어보이더라구요ㅋㅋ 오히려 265보다 고도표가 정확히 나오는 느낌입니다ㅋㅋ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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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같은 코스인데도 워치에따라 다르다니 신기하네요 근데 고도가 너무 후덜덜한데요ㅜㅋㅋㅋ 55화이트 넘 깔끔하고 예쁜데요?//ㅅ//ㅋㅋ 꾸준한 모닝런 홧팅입니다!
브랜드별로 다 차서 보고 싶습니다ㅋㅋ 55정도가 달리기만 하기에는 딱 좋은 스펙정도로 보이네요~~~ 굿밤되세요~~~
고도는 55는 그냥 지도좌표상 고도를 표시해서 그럴겁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차라리 그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