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빠라서 꼭 참가하고 싶었고 접수까지 했었는데 2만명 얘기 나와서 취소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여의도 공원에 2만은 말이 안되거든.
뉴발 10k나 롱기스트 5,6천명도 많고 좁다고 생각하는데 2만이 말이 되나?
달리는건 뭐 인도로 뛰던 와리가리 하던 어떻게든 뛰는데 광장에서 이벤트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다.
이벤트 부스 즐기고 공연 보러 가는게 더 큰 목적인데 쿠팡에서 너무 무리한거 같다.
무도빠라서 꼭 참가하고 싶었고 접수까지 했었는데 2만명 얘기 나와서 취소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여의도 공원에 2만은 말이 안되거든.
뉴발 10k나 롱기스트 5,6천명도 많고 좁다고 생각하는데 2만이 말이 되나?
달리는건 뭐 인도로 뛰던 와리가리 하던 어떻게든 뛰는데 광장에서 이벤트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다.
이벤트 부스 즐기고 공연 보러 가는게 더 큰 목적인데 쿠팡에서 너무 무리한거 같다.
부스는 포기하고 공연이나 봐야지........
현장인데 두 구역 나눠서 뒤에서는 그냥 전광판으로 보고 앞에 스탠딩 석은 많이 받지도 않는듯
그리고 부스는 체험 못한다 개노답으로 길어서 어지간하면 1시간 기다려야 한대서 안함
이벤트 부스는 6시까지라고 해서 공연 보고 밥 먹은 뒤 어떤지 보려 함~ 포레스트런 때는 밥 먹고 가니 부스는 끝났지만 기록샷은 아무도 없어서 여유로웠어~ - dc App
부스는 포기했다 ㅋㅋㅋㅋ
무도 a조 출발하기 전부터 여의도 공원 사람 꽉차서 도로에 대기 하는 사람도 있던데 - dc App
ㄹㅇ 정상진행은 기대도 안하고 사고 안나면 다행인 수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