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만에 평소보다 길게 뛰려고 좀 일찍 나왔는데 공사마+영등포구 마라톤대회 겹치는 날이라 러너들 엄청 많이 뵀네요 ㄷㄷ 도중에 런갤 싱글렛 착용하신 분들도 몇 분 봤는데 빡런이야 외치려다가 집중 깨지실까봐 내적 응원했습니다.

햇빛이 세긴 했는데 날이 그나마 덜 습해서 기분 좋게 달렸네요. 그나저나 10k만 넘어가면 발목에 자극이 오니 연습을 많이 해야겠네여.. 모두 홧팅요

아 그리고 이제 보라매공원 정원행사 하면서 푸드트럭도 좀 많이 보이던데 조만간 가서 카보로딩 함 해볼랍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