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만에 평소보다 길게 뛰려고 좀 일찍 나왔는데 공사마+영등포구 마라톤대회 겹치는 날이라 러너들 엄청 많이 뵀네요 ㄷㄷ 도중에 런갤 싱글렛 착용하신 분들도 몇 분 봤는데 빡런이야 외치려다가 집중 깨지실까봐 내적 응원했습니다.
햇빛이 세긴 했는데 날이 그나마 덜 습해서 기분 좋게 달렸네요. 그나저나 10k만 넘어가면 발목에 자극이 오니 연습을 많이 해야겠네여.. 모두 홧팅요
아 그리고 이제 보라매공원 정원행사 하면서 푸드트럭도 좀 많이 보이던데 조만간 가서 카보로딩 함 해볼랍니다 ㄷㄷ
저도 주로가 그 두 대회랑 겹쳐서 보면서 뛰었습니다. ㅎㅎ 런붕이들 좋은결과 있기를
쿄쿄 고생하셨슴다
23K 고생많으셨습니다!!! 빡런이야ㅋㅋㅋㅋㅋ 잘 참으셨네요 - dc App
감사합니다 ㅋㅋ 일단 오늘은? 참아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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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공원사랑 런글렛 입고 뛰었습니다. 빡런이야 외쳐 주셔도 됐는데... 열심히 화이팅 외치다가 마지막 5km부터는 따봉할 힘도 없었네요. ㅋㅋㅋ - dc App
오 오다가다 마주쳤을수도 있겠네요 ㅋㅋ 더운 날씨에 뛰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한강합수부를 왕복씩이나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담에 꼭 갓치갑시다 )))2313.5395 저도 어제 15k걷뛰 오늘 23k걷뛰 지방놀래키기 건성건성런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