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등5학년부터 대1까지 엘리트 운동선수 하다 지금은 그냥 직장 다니는 평범남임

엘리트 선수 시절에도 장거리 뛰기는 너무 싫었는데 이제 건강 생각하려고 조깅으로만 3년차임

근데 지금도 숨 헐떡거리며 뛰는게 싫어서 그냥 코호흡으로 편안하게 40분 정도 주 4일만 뜀 대략 5-6km 사이 되더라

그냥 내 피가 잘 돌아주기만 바라는 마음으로 뛰는거라 기록이고 거리고 욕심이 전혀 없음

체력 향상 같은건 모르겠고 그냥 이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