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뛰기 시작한지 5~6회차인 런린이인데

km당 5분30초로 보통55분정도 나오는데.. 무릎이 안좋기도하고

뜀질을 10몇년만에 해보는 거라 하루 뛰면 다리나 무릎이 난리가 나서 1주~2주는 쉬어..

1주전에 내가 페이스를 줄여보고싶어서 10km 50분 뛰려다가 4km 뛰고 숨차서 포기했는데 무릎이 평소보다 너무너무 아픈 거야.. 갑자기 빠르게 달려서 그런가? 지금은 다시 어느정도 회복됐음..

55분이면 54분 53분 이런식으로 내려가야해? 

아니면 3km 4분30초 페이스로 뛰기 이런 걸 해야하나?

내 다리 아까워서 10km말고 적은 거리를 빠르게 뛰고싶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