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 서하마 이후 반복되는 부상으로 기록에 대한 큰 욕심없이 동기부여를 위해 신청한 구리유채꽃마라톤 대회

목표는 4분 초반으로 밀다가 퍼지면 퍼지는대로 페이스 맞챠서 뛰는거였는데 역시나 연습부족으로 대차게 퍼져버렸다

퍼지는것도 15k 이후를 생각했는데 너무 빨리 퍼져버렸다 ㅋㅋ

6월부터는 대회 안뛰는게 상책같은데 용인마라톤 참가는 고민을 좀 많이 해봐야겠다


* 흰색 런글렛 입고 갔는데 10k 참가하는 검정 런글렛 런붕이를 보았지만 수줍어서 아는척은 못했다 ㅋㅋㅋㅋ

출발 전 내 뒤에서 런갤 화이팅 해준 런붕이도 있고 하프 반환하고 돌아올때 런갤 화이팅 5번정도 들은거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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