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밑은 나사 할애비가 와도 안된다며
편도로 1.8키로정도 되는 하천옆트랙 왕복하면서 7키로 종종 뛰는데
난 그렇게 안 빠르게 뛰는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페이스가 너무 빨리나와서 물어봄
다리 밑 지날때마다 갤워치 심정지 살짝 오는거보면 그래서 그런거같기도해가지고..
아 그리고 락브로스 sp304이거 러닝갤에서 안경위에쓰는 고글 관련글 열심히 찾다가 누가 댓글에 이거 쓰고 하프까지 해봤다고 찍먹해보래서 사봤는데
괜찮더라 대신 모자챙 양끝으로 눌러줘야 아예 안흔들리는거같아
gps 원리 생각해보먄 부정확해지긴 하겠지 - dc App
에헤이 그냥 너무 숫자 신경쓰지말고 건강해진다 생각하면서 뛰어야겠구만
뚜껑 밑은 없는 페이스라 생각하는게 맘편함
뚜껑 밑이 뭐야? 다리같이 gps 측정 어려운 곳 아래?
ㅇㅇ 위에 막힌 곳
근데 궁금해서 다음엔 뚜껑없는 코스로 한번 뛰어야겠다 ㅋㅋㅋㅋ
빌딩숲이랑 다리밑은 피해다니면 좋아요
다리밑, 빌딩숲, 고층아파트 단지 이런곳들이 gps 잘튐
gps가 튀는 경우 두가지가 있음. 1. 실제와는 아예 다른 경로를 찍어서 페이스 뻥튀기 2. 신호가 안잡히니, 계속 한군데 정지한 것처럼 보임. 그래서 다시 신호가 잡히면 갑자기 짧은 시간 긴거리를 간거라 페이스가 뻥튀죠. 즉 뻥 튀기 전에 떡락 구간이 있어서 결국은 평균페이스에 수렴.
아 2번인거같아요 심정지왔다가 다시 숫자 원래대로 돌아오고 그러던데
1번의 경우 싱글밴드 사용내지 방해전파로 왜곡되는 경우. 2번의 경우 듀얼밴드 사용인데 어쩔수 없이 위에가 덮혀있는 경우를 지날때. 그래서 듀얼밴드 기종의 워치를 사는거죠. 싱글밴드는 여름에 나뭇잎이 우거지기만 해도 1번과 같은 경우가 허다한데 듀얼밴드는 영향이 적어요.
어..싱글밴드 듀얼밴드 뭔지 잘 모르겠지만 또 장비병 도지게생겼네요..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