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에 다양한 코치들의 영상을 보면서 나름 따라해봤지만 잘 안되서 공통적인 요소를 찾아서 나한테 맞는 방법을 찾는중임.
오늘 훈련은 케이던스180이상 유지하면서 종종종 보폭을 짧게 착지할때는 무조건 몸통과 수직이거나 몸통 안쪽으로 의도적으로 착지하니 평상시 느끼는 발의 충격과 다름을 느낌. 또 더달리다가 엄지가 아닌 새끼발가락쪽으로 착지하려고 해보니 또다른 느낌을 받음. 이렇게 하는게 미드풋이 맞나요?
좋은방법좀 알려주세요~~
10k - 46:48(2025.5.17.포레스트런)
하프 - 2:11:28(내인생첫대회 / 2025.03.01.머니투데이)
풀 - 아직없음.
하프 - 2:11:28(내인생첫대회 / 2025.03.01.머니투데이)
풀 - 아직없음.
외 미드풋을
알파3샀는데 잘 신을려면 미드풋으로 헤야할듯하던데ㅜ - dc App
초보지만 케이던스 180에 미드풋으로 달리면서 느낀 점은 느린 페이스에서 180을 고집하는 게 자연스럽지 않다는 점, 느린페이스에서는 살짝 힐컵이 닿더라도 속도를 올리면 자연스럽게 케이던스가 올라가고, 미드풋이 된다는 것 같음... 사람마다 다른 건가 싶음 - dc App
속도를 올리면 자연스럽게 미드풋 나오는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포레스트런 뛰면서 유튜버들 영상에 저를 많이 찾았는데 4분대로 뛰어로 힐풋임을 발견함...그래서 느리게 뛸때 어느정도 연습을 해야겠다 생각이들었네요 - dc App
개인적으로 메트로놈 180을 이어폰으로 들으면서 리듬에 맞춰서 달리다보면 미드풋이 자연스럽게 되는 듯요 유튜브에 케이던스마법사라는 채널이 있는데 여러 노래에 메트로놈 믹스해 놓은 거 있어요. 추천! - dc App
@스마트포투 전 케이던스가 문제가 아니에요ㅠㅠ 원래 160대로 조깅뛰다가 오늘은180이상으로 쭉 유지했으니 ... 대회때도 180이상으로 뛰긴해요. 현재 뛰는게 미드풋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위에 쓴대로 하는게 맞는건지... - dc App
맨발로 아스팔트 뛰어보세요, 리어풋 하고싶어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