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은 아니고 경증 이라고 진단 받았습니다


소변 색이 콜라색은 아니고 진한 노란색 정도고 거품이 많이 나옵니다


근육통은 심하지 않지만 일반적인 기분좋은 근육통이 아니라 근육이 손상된것 같은 이상하고 기분 나쁜 느낌입니다


신장수치는 정상이고 단백뇨도 음성입니다. 


Cpk가 500으로 횡문근 융해증 치고는 낮은 수치였는데, 이건 제가 아프고 나서 10일정도 뒤에 진료를 받아서 낮게 나온것 같습니다


문제는 현재까지도 기력저하, 설사, 거품뇨, 수면장애 등의 증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력이 많이 없어요)


그래서 제 생각엔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아서(운동이 부족해서 아픈거구나, 라고 생각해서 더 열심히 운동했습니다 ㅡ 정말 횡문근 융해증이 맞는지 의심되는 부분입니다) 후유증이 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은 운동을 쉬면서 수분 섭취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래서 질문은.. 

1.선생님들께서 보시기엔 횡문근 융해증이 맞는지.. 아니라면 뭐가 문제인지(횡문근 융해증이 맞는데 운동을 더 열심히 할 수 가 있나요?)


2.횡문근 융해증, 경증이 맞다면 물을 하루에 몇리터 마시는게 적절한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