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티씨는 이렇게 말하는데 350-450은 좀 너무 빠르지 않나 싶기도 하고...
이게 교체할 때가 됐다는게 눈이나 발로 느껴지려나
일상화는 아웃솔 떨어지거나 닳아서 미끄러지거나 바지 핏이 많이 변해서 신발을 활용할 수 없을 때 버리곤 하는데...
지피티씨는 이렇게 말하는데 350-450은 좀 너무 빠르지 않나 싶기도 하고...
이게 교체할 때가 됐다는게 눈이나 발로 느껴지려나
일상화는 아웃솔 떨어지거나 닳아서 미끄러지거나 바지 핏이 많이 변해서 신발을 활용할 수 없을 때 버리곤 하는데...
미드솔이 발모양으로 파여서 꺼짐
오 커스터마이징
좀 신어보니 쿠션 죽는건 느껴짐.. 아웃솔은 생각보다 마모가 잘 안됨... 쿠션은 복원이 점점 안되는 시점이 도래하는거 같음
그치? 아웃솔은 일상화보다 멀쩡한 것 같더라
느낌 옴
무감각한 내 발이 돈 쓰는 건 귀신같이 알아채줄까
체감상 중력1.5배느낌들면 새신발 살 핑계가 생겼다는것
오 사이어인 수련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