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금 늦게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은 조금 느지막히 기상해서 씻고 물한잔 마시고 준비해서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웜업없이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언덕코스 1회전으로 왕복하는데 도전했지만 무보급으로 달린탓인지 후반에 조금 짤라먹은  초반부터 천천히 무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호흡과 자세에 신경쓰면서 달렸고  남산정역을 지나 만덕역을 지나서  고개입구에서도 쉼없이 달려서 만덕고개 정상 터널을 지났고 내리막을  여유롭게 주변의  초록초록한 풍경을 뒤로하면서 달려서  원예고를  지나서 반환

반환후 내려왔던 길을 다시  속도는 나지 않지만 거북이처럼 한발한발  내딛으며 오르막을  올랐고   다시 고개정상 터널을 지나서  내리막을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천천히 페이스를 조절해가면서 내려왔고  만덕역을 지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배가 고파져서 본러닝 종료


종료후 숨고르면서 천천히 걷다가  보급 및 급수해주고  쿨다운러닝 으로  숙등역을 지나서 집으로 복귀


여름 날씨에 가까워질때는   무보급은 지양하면서 달려야 완주가 가능하다는  다시 한번 느낌입니다  허기진 느낌 나면 완주가 어렵네요


러닝화 :  노바3 RE (본,쿨)









Half 1:27:00 (231203 양산하프마라톤)
Full 3:05:09 (240317 서울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