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욕설같은거 진짜 안하고 화 안내자 주의로 사는 사람인데

개씨발 진짜 코스 한복판에서 단체로 사진찍으면서 길막하는

개썅놈년들, 뛸 생각없이 코스 한복판에서 셀카찍는 커플들,

500m부터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사이드로 안빠지는 인간들.

그리고 전화 쳐하면서 웃고 수다떨며 길막하고 있는 인간.

이 썅것들때문에 중간에 걸은시간만 10분 넘은거같음.

뛰면서 진짜 옆으로 좀 나오라고 승질부리면서 뛰었다.


거기에 진행스태프들도 어리버리 까고있고, 코너구간마다

병목 일어나서 다들 걷게되는거 정리도 못하고 위에 말한

썅것들한테 주의도 안주고.... 하 씨발 진짜..


아내가 신청한게 E그룹이어서 앞에서 뛰려다 괜히 잘 뛰는 사람

막을까봐 뒤에서 뛴건데 천추의 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