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원사랑 풀 마라톤 나가서 336 하고 왔다. 

뛰고 나선 그냥 하체가 좀 털린 기분이었는데. 


낮에 3시간 넘게 뛴 영향인지 몸에 열도 나고

때문에 잠을 설쳤다. ㅠㅠ 


오늘 출근 전, 리커버리 하러 나갔다가

5km 정도 걷뛰걷뛰 하다가 옴.


아파트 사우나에서 온냉온냉 3번이나 했는데

온전히 낫는 거 같지 않네.  


무릎도 좀 제 정신이 아닌 거 같고

계속 졸리고, 기운이 없다. 


언제까지 이렇게 쉬어야 하나?

맘 같아선 또 저녁에 20k 이상 뛰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