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사마 첫 풀 완주했는데요 서브5 턱걸이 


그늘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거기에 평지까지 


완주증 받고 물 마시고 점점 다리가 굳어서 묵직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으로 오늘 길 운전하다가 발가락 쥐 나서 무서웠습니다. 


오늘 경험이 저의 러닝 즐겁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여름에는 10km 기록 단축해야겠어요 목표는 49분!


그런데 리커버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