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 태어나서 처음으로 러닝7키로 해보고

두번째로 주중 5키로 한번 뛰어보고

오늘 세번째로 마라톤 10km 나갔어요

아는게 없어서 무서운게 없었는지

10키로 한시간 목표잡고 갔는데

초반 병목현상이 너무 심해서 페이스를 맞춰서

달리기 너무 힘들었네요


1시간 이내로 들어오고 싶었지만

트랙 말고 도로는 처음 뛰어보는거라

더 힘들었고 예상외로 날씨가 너무좋아서 많이 덥긴 했어요


그래도 첫 마라톤 너무 즐거웠습니다

칭찬 마렵습니다~


11월에 감귤마라톤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