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 러닝도중 1.3km 지점에서 좌측 종아리에 엄청난 통증이 느껴져 그동안 푹 쉬다가

오늘 3km로 복귀 선언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종아리와 허리에 통증이 있지만 2달전에 비하면 양호한 수준이고

현재까지도 꾸준히 학교 공강 시간마다 병원에서 물리치료 받거나 학교 헬스장에서 보강 운동을 하고 있어서 이렇게나마 다시 돌아올 수 있는거 같네요

예전에는 빠른걸음으로도 엄청난 고통을 호소했는데

이정도면 많이 호전된거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