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C 처음 써봤어요 ㅎㅎ

원래 회복으로 설렁설렁 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잘 나가서 생각 없이 뛰었어요

마지막에 페이스 한 번 끌어올려봤는데 바로 퍼졌어요 ㅋㅋㅋ

보메로 18 신은지 두번째인데, 미즈노 신을 때보다 쿠션이 많아서 그런지 발목이랑 무릎 허리 다 편해요

근데 4km 구간부터 왼발 중간부분이 쓸리는 느낌이 나더니 미약하게 쓰라렸어요. 열이 잘 안빠지는 느낌? 너무 빡세게 묶어서 그런걸까요 발은 편한데...


발 사진 (혐주의)



























내일도 뛰려면 연고라도 바르고 자야할까요?

일단 내일은 신발끈 좀 풀고 뛰어보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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