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둘 꼬셔서 무도런 출전. 원래는 갤에서도 뛸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해서 펀런하려 했지만, 운 좋게도 B조에 들어가서 초반 병목 빼면 그렇게 심하진 않았습니다.
한명은 쳐지고, 또 한명은 갑자기 달려나가서 결국 셋다 갠플로 즐겼습니다.(원래 남정네끼리 가면 그런가요?)
시골쥐라서 새로운 풍경이 너무 좋았고, 특히 대교에서 뛸때, 오는 길에 보이는 서울 랜드마크들이 멋있었습니다.
아래는 7키로쯤에서 만난 쩌리짱
원래 계획은 6분 페이스로 잡았는데, 지루하지도 않고, 잘 뛰어져서 결과는 PB를 달성했습니다~~
피비추
펀런과 PB를 동시에 한 승자시네요
와 사람진짜많아ㅋㅋㅋㅋ - dc App
진짜 초식동물들 떼지어서 뛰는거 같았음 ㅋㅋㅋ
피비추!
와 겁나 잘 뛰었네~ 축하해^^ 파이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