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진행하는 러닝 프로그램 참여했다가 달리기를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처음 혼자 뛰어봤습니다
그냥 30분 목표로 뛰었고, 러닝 프로그램에서 지적받은 자세 고치는 데 집중했어요
몇 가지 질문드립니다
1. 이 정도 속도로는 매일 뛰어도 괜찮을까요? 20분 정도 지나면 숨차는 정도입니다. (평소 운동을 한 적은 없어요.)
2. '내가 뛰는 정도가 어느 정도 되나' 하는 생각으로 당분간은 저녁 때 달려볼 생각입니다. 무언가를 목표로 설정하는 게 좋을까요?
3. 운동 전에는 러닝 프로그램에서 배운 준비 운동 따라하고, 운동 후에는 폼롤러하고 있습니다. 준비 운동은 이 정도면 괜찮을까요?
4. 지적받은 자세는 엉덩이가 뒤로 빠지는 것이었습니다. 신경쓰며 뛰려는데 고치는 팁이 있을까요?
꾸준히 달리기에 재미를 느끼고 싶습니다
질문이 많았네요
감사합니다
1. 처음엔 하뛰하쉬 추천 ~조깅과 빡런이 명확히 구분 될때까지는 2. 30분 러닝 성공하셨으면 40분, 혹은 7~8키로 달리기, 6분페이스로 꾸준히 달리기 등 다양한 목표 설정 3. 운동 후에도 스트레칭 4. 배에 힘주고 고간,하복부를 살짝 내민다고 생각하고 달리기
감사합니다.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해봐야겠네요. 아직 배에 힘주는 법을 잘 모르겠어요. 러닝을 잘하려면 몸에 기본 코어도 있어야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