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에 하프 뛰다가 족저근막염 도진 이후(그 전에는 못느꼈을 정도지만 살짝 징후가 있긴 했던 것 같음)
벌써 2.5개월 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뛸 수 있는 컨디션으로 회복이 안되고 있음(주사, 체외충격파 9회 )
몇 달 더 관찰해 보고 호전되지 않고 계속 이러면 진짜 수술도 생각해 봐야겠음.
체외충격파도 별 효과를 못 느끼겠고 지갑만 얇아지는 효과만 체감되서 차라리 한 번에 수술로 잡아야 하는 생각이 듦.
러닝은 커녕 일상 생활에서도 불편함이 많아서 삶의 질이 급격하게 떨어짐... 주말에 어디 밖에 다니는 것도 기피하게 되는 듯..
수술한 런갤러님들 있으면 누가 후기 좀 알려줘봐요..
양방 한방 여러 병원 가보고, 난 최대한 안걸었음 신발도 바꿔보고 해봐
난 족저 6개월 달았는데 한의원 백날가도 안됨; 신발 바꿔보고 딱딱한공 맨날 굴리고 하다가 마지막엔 거의 포기수준으로 러닝까먹다싶히 한달쉬다가 뛰었는데 뛰면서 생각남 나 족저있었는데 어라.. ? 안아프네 결론 족저는 답이없음 그냥 쉬셈 족저단상태로 뛸꺼면 하루에 1키로만 살살뛰셈 아니 그냥 뛰지마셈
햄스트링,비복근 스트레칭을 자주해 햄스트링이 짧으면 족저 잘옴 앞뒤 늘려주고 족저오는 이유는 간단함 근육이 짧아져서 오는거임 운동학기반 스트레칭해주는 한의원,두부위 체외충격파금액으로 한발바닥에 조져서 한달반에 완치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