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에 하프 뛰다가 족저근막염 도진 이후(그 전에는 못느꼈을 정도지만 살짝 징후가 있긴 했던 것 같음)


벌써 2.5개월 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뛸 수 있는 컨디션으로 회복이 안되고 있음(주사, 체외충격파 9회 )


몇 달 더 관찰해 보고 호전되지 않고 계속 이러면 진짜 수술도 생각해 봐야겠음.


체외충격파도 별 효과를 못 느끼겠고 지갑만 얇아지는 효과만 체감되서 차라리 한 번에 수술로 잡아야 하는 생각이 듦.


러닝은 커녕 일상 생활에서도 불편함이 많아서 삶의 질이 급격하게 떨어짐... 주말에 어디 밖에 다니는 것도 기피하게 되는 듯..


수술한 런갤러님들 있으면 누가 후기 좀 알려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