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에서 오시는

빡빡이 손석구 버전으로 생기신분께 뛰다가 따봉 화이팅 받았어요

순간적으로 감사합니다 따봉 해드렸는데

설마 나 아니고 뒷사람인가 해서 봤는데 일단 저밖에 없어서 다행이었ㄷ네요.

그리고 다음분께 제가 따봉 날렸더니 다들 놀래서 맞따봉해주셨는데

기분 좋더라구요. 


원래 밖에서 뛸때 타인에게 따봉 많이 해주시거나 받나요?

처음 받아봐서 이게 문화인지 몰랏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