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잘잤고 아침밥도 잘 먹었읍니다.

주차 해놓고 슬슬 조깅으로 대회장 넘어가서 준비하고 대회시작했읍니다.

초반에 스트라바 킬로미터 알람 꺼놓고 오바페이스하다가

25킬로미터 어간에서 말그대로 개퍼져버렸네영…


중간에 페이서 그룹 만나서 좀 따라가보긴 했는데

오래못갔내용…


세상에서 가장 힘든 17킬로미터였읍니다.

준비한만큼 못해서 속상하기느하지만 어쩌겠읍니까


그래도 한번 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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