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에 후쿠오카 숙소에서 쇼핑몰까지 페가수스 플러스 사러

뛰어갔었다. //

사실 4일 전에 살까 말까 한참 고민했었는데, 결국 다음 날(3일 전)에

구매하게 되었다. //

오늘 신어보니 슈블이랑은 확실히 다른 느낌임.

발바닥이랑 지면 접촉하는 느낌이 더 잘 느껴져서 또 다른

재미를 주네 ㅎ

Ps.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

Own Pace, Own 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