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빨리 달성하고 싶으면 해도되겠지만


10km 41분

하프 131

풀 330인 가는동안


인터벌이라고는

런데이에서 2분뛰고 1분걷기 하라는 그 인터벌만 해보고

한번 인터벌해보라고해서 400*200, 1000미 인터벌 2개 3번정도 해봤는데

나랑은 안맞음.



사실 기록에 욕심도 크게 없었었고

그냥 달리는게 재밋고 신발 사서 신는게 좋아서 뛰는거다보니


마일리지는 약한 장경빔이랑 슬개건염 씨게 맞아서 두달 쉰거뺴고는

여름 300km 겨울 250km 정도의 마일리지는 유지함.


자연스레 체중은 키뺴몸 100정도 유지되다보니

그 상태에서 기록이 우상향이긴함.


물론 장경 슬개빔 두개 맞고서는 기록 수직하락하고

올 가을 날아오르기위해 노력중임.


뜨거운 여름 마음은 겨울처럼 차갑게 해서

다들 힘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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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무례하고 오만한것같아서 말 남깁니다.


빡터벌해서 다치지말고 그냥 양으로 승부보는것도 좋은것같습니다.

가 하고싶은 말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