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빨리 달성하고 싶으면 해도되겠지만
10km 41분
하프 131
풀 330인 가는동안
인터벌이라고는
런데이에서 2분뛰고 1분걷기 하라는 그 인터벌만 해보고
한번 인터벌해보라고해서 400*200, 1000미 인터벌 2개 3번정도 해봤는데
나랑은 안맞음.
사실 기록에 욕심도 크게 없었었고
그냥 달리는게 재밋고 신발 사서 신는게 좋아서 뛰는거다보니
마일리지는 약한 장경빔이랑 슬개건염 씨게 맞아서 두달 쉰거뺴고는
여름 300km 겨울 250km 정도의 마일리지는 유지함.
자연스레 체중은 키뺴몸 100정도 유지되다보니
그 상태에서 기록이 우상향이긴함.
물론 장경 슬개빔 두개 맞고서는 기록 수직하락하고
올 가을 날아오르기위해 노력중임.
뜨거운 여름 마음은 겨울처럼 차갑게 해서
다들 힘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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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무례하고 오만한것같아서 말 남깁니다.
빡터벌해서 다치지말고 그냥 양으로 승부보는것도 좋은것같습니다.
가 하고싶은 말이였습니다.
너 뭐 됨?
ㅈㅅ 수정함. 다치지말고 양으로 승부보자가 요지였음
자신의 타고난 체력이 모든 인간의 평균점이라고 믿는 예시
죄송. 수정함. 다치고나니까 몇달 쉬는게 너무 괴로워서 차라리 안다치고 마일리지 늘리는걸 추천하려고 쓴글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런것같습니다. 일반화하려고한건 아닌데 다시 읽어보니 그렇네요 ㅠ
나랑 기록은 +-1분으로 비슷한데 이건 완전 케바케라봄 마일리지가 250?? ㄷㄷ 난 월 170넘어본적이 없음 주간 하뛰하쉬 인터벌1번 조깅1번 주말 장거리로 함 물론 인터벌이 메인임 나머진 인터벌하기위한 준비
인터벌 회복이 저는 너무 느리더라구요 더군다나 빡런한두번하면 부상도 올것같아서 ㅠㅠ 저는 차라리 지속주랑 빌드업을 비중둡니다
양으로 승부하냐 질로 승부하냐 겠지
이거 인듯
이게 하고싶은말이였는데 글을 쓰다가 말아버린내용이 되버렸습니다
ㅇㅇ이거임. 난 갠적으로 질로 승부하는게 취향에 맞음.
나도 불가능은아닐거라생각 근데 동일시간에서 빠르게도달하는법은 인터벌일수밖에 없을거같음
공감
근데 이런 말은 최소 39분대는 찍고 해야지 41분 따리가 무슨 ㅋㅋ
바보야 내가 41분까지 않나고왔으니까 할수있는말이지ㄷㄷ 안해본 내가 39분도 가능하다하면 그건 구라임 ㄷㄷ
맞는말이라 생각함..
괴수님이 그렇다면 그런거
저보다 더 고수님들이 득실득실한 이 곳에 감히 제가 괴수라뇨 ㄷㄷ
인터벌없이 가능함 근데 대신에 대회를 자주뛰어주던지 TT를 좀해주면 가능할듯 단순히 천천히 뛰면서 마일리지만 쌓는거로는 39분은 안될듯
오 생각해보니 작년엔 8월빼곤 매달 대회나갔었습니다
@글쓴 런갤러(14.36) 대회 자주나가는게 10km 같은건 꽤 도움 많이됩니다. 곧 39분 입성하실듯~
그렇기엔 장경빔 슬개빔 두개 처맞고 다시 43분대로 후퇴했습니다.. 보강이랑 자세 잘 잡고 다시 41분 40분 39분까지 파파팟 하고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논리라면 여자분들도 인터벌 없이 죄다 40분 근처야한다는건데.. - dc App
인터벌 없이 38:17 찍은사람 접니다
20대 초반이고 키빼몸 115입니다
@oddboyloo ㄷㄷㄷ
맞는말이라 생각함
공감 저도 38분 찍을때 까지 인터벌 총 2번 해봤습니다. 2번도 할때마다 부상 씨게 와서 인터벌 쳐다도 안봄 - dc App
마일리지를 그만큼 뽑을수있는사람에 한해서만 되는거임. 보통 100~150뛰면 그게안되서 결국 인터벌을 섞어야됨
그리고 사람마다 벽의 높이가 다르므로...어떻다 말할수있는건아님.. 근데 42~43분 이런건 월300정도 꾸준히찍으면 어지간하면 인터벌없이도 가지는게 대부분그렇긴하더라. 근데 월300이 말이쉽지...ㅋㅋㅋ
주말마다 25씩뛰고 매일10km인데도 어렵네유
양치기vs질치기 매번 나오는 떡밥인데 둘 다 충분히 할 수 있는 환경이라 가정하면 나도 양치기가 더 좋은것 같음. 기간이 길기 때문에 근육 건 인대 충분히 다 적응해서 부상위험도 낮음.
키-몸이 100이면 마라톤에 어울리지 않기는 함. 10kg만 더 빼도 기록이 엄청 향상될 거 같음. 부상도 없어지고.
둘다 괜찮은데. 부상없이 시간투자로 도달하느냐. 부상 우려있어도 어쩔수 없이 인터벌해서 도달하느냐 차이. 직장다니고 애키우고 하다보면. 월 삼백 마일리지 뽑을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음. 야근하고 회식불려 다니고 애키우고. 그러다보니 인터벌 기웃거리게 되는거지뭐. 부상없이 기록올리기는 마일리지 쌓는게 낫다는건 인정함. 월 삼백정도 뛰면야 사십언더는 몰라도 사십대 초반까지는 도달기간이 문제지 언젠가는 된다고 봄.
가능할지는 모르겠는데 러닝을 오래 즐기고 싶으면 이게 일반 러너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같음. 달리기 처음 했을 때는 빨리 스피드 내고 더 빨라지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요즘에는 생각이 많이 바뀌었음. 뛰면서 몸에서 주는 신호 절대 무시하지 않으려하고, 신스프린트로 몇달 고생해봤기 때문에 아프지 않고 뛰는게 더 소중함. 최근에 일부 잘뛰는 유튜버 고수들이 인터벌 없이 꾸준함으로 밀어붙이고 증명하는 모습 보면서 더 그런 생각이 확신으로 바뀌었고... 뭐 빡세게 인터벌 조지고 단기간에 39분 뛰고 좋을 수는 있어도 결국은 찰나의 순간일 뿐
그래서 풀이 330인거.. ㅠㅠ - dc App
꼬인애들 많네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