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출근이지만 부지런히 움직여 봅니다~
런닝 시작하는 동생과 12km조깅(출근날은 시간 압박으로 요정도만)


조깅을 해서 마지막 피니시 한번 해줍니다~~

3분대가 이제 약 1분은 유지가 되네요~~저의 여린 심장을 자꾸 3분대에 노출 시키는 중입니다~담주는 2분 버텨 보겠습니다(아직은 전력이라 빠떼리가 엥꼬 됨 ㅜㅜ)

오늘도 즐런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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