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부터 나고야에 와있읍니다.
사실 나고야는 작년 가을에 한번 오고 이번이 두번째인데 노잼도시로 유명하지만 그 점이 오히려 마음에 들어 또 오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일정이 바빠 런닝을 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좀 짬을 내서 뛰어 봤습니다.
뛸만한 코스가 마땅하진 않아서 숙소가 있는 사카에에서 나고야성 뒤의 메이조 공원까지, 공원에서 한바퀴 돌고 돌아오니 6k 정도가 나오네요.
신호때문에 가다서다를 반복해야 했지만 나름 골목 구경도 하고 재미있게 뛰었습니다.
오늘도 다들 화이팅입니다.
10k : 0:49:14 (2024. 9. 29. 부산 바다런)
Half : 1:43:17 (2025. 2. 23. 대구마라톤)
Full : n/a
Half : 1:43:17 (2025. 2. 23. 대구마라톤)
Full : n/a
지난 겨울에 다녀왔는데 이 시기의 저 곳은 이런 느낌이군요 덕분에 눈호강도 하고 추억도 살려보네요 감사합니다!!
이쁜사진 잘보고가요ㅎㅎ 고생하셨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