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부귀영화를누리겠다고

회사에서 귀얇게 혹 했다가

카본화값만 벌어보자 들어간게

수차례 물타기 매일 맘고생

ㅠㅠ


돈을 잃으니까

러닝 의욕도 안생기고 무기력해져요


다신 두번다신 하고싶지않은데


피같은 제돈이 자꾸 생각나서 눈물이 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