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런린이입니다. 


헬스는 8년가량 매우 열심히해서, 기초 근력은 매우 높으나 잦은 술, 담배로 인하여 유산소 목적으로 러닝을 처음 시작했습니다. 


부상방지와 기초 유산소 훈련을 위해 존2에서 훈련하고자 하는데, 


숨은 안차고 코로만 숨을 쉬는데도 유산소를 평소에 안해서 그런지 심박이 165-170을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페이스 7분30초대)


이러한 경우에는 페이스를 낮춰서 심박을 낮추는게 맞을까요? 

숨이 안차다면 페이스를 유지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