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구 탈때도 최대심박을 생각한적이 그닥 없었는데
뭐 200근처는 뽑아내기도 했고 그렇게 심박을 올릴 이유도 잘 없었으며

지속주 한다해도 특별히 높다 낮다 고민해본적이 없는데

주욱 운동 쉬다 달리기 시작하면서
쪼매만 뛰어도 심박이 역치존 진입하려는거 보고서
내 최대심박이 많이 내려왔구나 싶었음...

단순 데이터상으로 220-만나이 넣으면 181이 나오는데
이걸로 쪼개니까

요런값이 나오고
존2 상한일때 730
존3 상한일때 600

이런 페이스로 달릴수 밖에 없었음...

언젠고 임바 유툽보다 보닌 존2 상한이 140이 살짝 넘는다 해서... 도데체 저사람 심장은 어떤 심장이길래?? 싶었는데

카르보닌 공식으로 데이터 바꿔보니까....

멍미 나도 존2 상한이 140살짝 넘는....

챗지피티말론 안정심박 값까지 고려한다면 요거 쓰라는데
허구천날 시계차고 생활하는 마당에


바로 가민설정도 조정해둠...

그러고보니 어제 lsd해놓고도
오늘 회복되는거 보면...

좀더 길게 뛰었어도 될법한 페이스였던...
괜히 겁먹고 여기까지~ 하고 세웠는데...

아직 젊은 런붕이들은 딱히 건들만한 건 아닌거 같고
최대심박이 한해가 다르게 떨어지는 아재들은
안정심박 기준 데이터로 값을 바꿔두는게 좋지 않나 시프요

뭐 이미 다 해두셨을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