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6은 좋네 케이던스도 나오고 난 5인뎅 케이던스는 절케 안나오거덩 신나는 노래라도 들으면서 박자맞춰뛰어봐 그럼 좀 쉬움
익명(118.42)2021-06-24 22:44
헐 저 이번 코로나 사태 이후로 뛰기 시작했을 때랑 동일한 스펙이심다..
왠지 모르게 반갑네요..
솔직히 뛸때 초반에는 케이던스 올리기 쉽지 않았습니다. 페이스 느리게 가더라도 숨차 죽을 것 같아서. 케이던스 올릴 여력이 많이 부족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일단 천천히 뛰시면서 관련된 근육이랑 무릎이랑 강화되고, 자리 잡히면 그때부터 차근차근 올리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딱 궤도에 오르기 시작하면 케이던스든 페이스든 조절이 그래도 나아지실 거라 생각합니다.
애플망고바나나(219.240)2021-06-24 22:36
답글
반가워요 ㅎㅎ 상세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역시 뭐든 꾸준히 하는게 답인가봐요~
익명(223.39)2021-06-24 22:40
답글
맞습니다.
저는 좀 예전에 많이 뛰는 것을 좋아해서 뛰던게 있어서 그런지, 뛰면서 진짜 숨차 죽겠는데 케이던스는 올려야 부담 덜할 것 같고
막 그래서 신경쓰였었거든요.
페이스도 맘에 안들고.. 근데 신경을 쓰지 않고 쭉 했으면 그냥 또 지금이랑 비슷하게 회복 되었을 것 같긴 해요. 지나고 보니까..
그래서 꾸준하게 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아 그리구 하나 추가적으로..
개인적으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트레드밀 달리는 거랑 실제로 거리에 나가서 달리거나 하천을 달리는거랑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많이. 저는요.
한번 밖에 뛰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보겠습니다. (그러면 기계의 페이스가 아니라 자신의 페이스로 달리게 되는 거니까 또 약간 느낌도 다르고요)
미밴드6임? 혹시?
넹넹 한국 정발판입니다!
와6은 좋네 케이던스도 나오고 난 5인뎅 케이던스는 절케 안나오거덩 신나는 노래라도 들으면서 박자맞춰뛰어봐 그럼 좀 쉬움
헐 저 이번 코로나 사태 이후로 뛰기 시작했을 때랑 동일한 스펙이심다.. 왠지 모르게 반갑네요.. 솔직히 뛸때 초반에는 케이던스 올리기 쉽지 않았습니다. 페이스 느리게 가더라도 숨차 죽을 것 같아서. 케이던스 올릴 여력이 많이 부족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일단 천천히 뛰시면서 관련된 근육이랑 무릎이랑 강화되고, 자리 잡히면 그때부터 차근차근 올리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딱 궤도에 오르기 시작하면 케이던스든 페이스든 조절이 그래도 나아지실 거라 생각합니다.
반가워요 ㅎㅎ 상세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역시 뭐든 꾸준히 하는게 답인가봐요~
맞습니다. 저는 좀 예전에 많이 뛰는 것을 좋아해서 뛰던게 있어서 그런지, 뛰면서 진짜 숨차 죽겠는데 케이던스는 올려야 부담 덜할 것 같고 막 그래서 신경쓰였었거든요. 페이스도 맘에 안들고.. 근데 신경을 쓰지 않고 쭉 했으면 그냥 또 지금이랑 비슷하게 회복 되었을 것 같긴 해요. 지나고 보니까.. 그래서 꾸준하게 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아 그리구 하나 추가적으로.. 개인적으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트레드밀 달리는 거랑 실제로 거리에 나가서 달리거나 하천을 달리는거랑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많이. 저는요. 한번 밖에 뛰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보겠습니다. (그러면 기계의 페이스가 아니라 자신의 페이스로 달리게 되는 거니까 또 약간 느낌도 다르고요)
일단 러닝머신 달리는거는 워치가 잘 못잡아냄.
페이스는 헛다리 개 오지는데 심박수랑 케이던스는 믿을만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