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뭐 재능이면 어떻고 노력이면 어떻나 싶어요~
남들이 볼땐 매일 10키로씩 보는 런갤럼들 모두가 재능충들 아니겠어요?
어젠 동생이랑 운동 이야길 하는데, 자긴 자신과의 경쟁을 하는 달리기라는 운동이 참 신기하다고 ㅋㅋㅋ 지루해서 못하겠다고.. 그러더라고여. 알파3 새거 줄테니 달리라고 꼬시는데도 안들음...
머 걍 각자의 달리기를 하면 참 좋을텐데 ㅎㅎ
제 생각엔 다들 기준이 자기 기준이라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섭3을 못한 누군가에겐 섭3이 재능의 영역일 수도 있는거고, 달성한 누군가에겐 노력의 영역일 수도 있는거고... 이걸 어찌 객관화한담 @.@
그런점에선 전 비틱?? 이라고 매도하는 일부 글들이 더 불쾌함
자기가 정상이고 진짜 느리게 뛰는거라하고 자기보다 좀만 더 빠르면 비틱이라하고 이런 글들
넵 뻘글
1차목표: 10k 40분 언더
Full: -
Half: 1:35:29(24.10.03 국국마)
10k: 0:43:20(24.11.03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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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느리게뛰었어요 하고 나보다 페이스빠른건 괜찮은데 런린이 이렇게뛰는거맞나요 느리게뛰었어요 해서 눌렀는데 페이스 4분대면 좀 당황스럽긴함
ㅋㅋㅋ 그건맞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