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965 질러버림.


265 심박센서 불량 걸려서 반품하고 근데 265 배터리 다는거 보고 기겁해서(체감상 일주일 못가는듯) 배터리 길다는 코로스 프로로 전향해서 네이버 데이에 주문해서 오늘 오는데

그래 놓고 가민 검색하는 나를 발견하고 나이 먹고 이게 무슨짓인가....자괴감이 들어 그냉 회사에서 일하다 당근으로 965 미개봉 주워옴

이제 고민 안해서 마음이 너무 편함 

스펙이 넘치네 마네 비싸네 마네... 이제 안 찾아볼거임 뛰는게 중요하지;;;

골프기능도 있다메ㅋㅋ 별로 기대는 안하지만 코스가 나오나?


코로스 프로도 좋아보이는데

조금만 젊었어도 코로스 샀을터인디;; 여기 갤러들 보면 젊음이 부럽다라는 생각이 너무 드네


어쨋든 예림이 우리 오래가자~